| ← 민수기 (7/36) → |
| 1. | [성막] 모세는 성막 세우기를 마치고, 성막과 그 안의 모든 것에 기름을 붓고, 제단과 그 모든 연장에도 기름을 부어 거룩히 구별했습니다. |
| 2. | 그러자 이스라엘 지도자들, 곧 각 집안의 어른들과 각 지파의 지도자들로서 백성의 수를 셀 때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제물을 바쳤습니다. |
| 3. | 그들은 여호와께 덮개가 있는 수레 여섯 대와 황소 열두 마리를 가져왔습니다. 각 지도자마다 황소 한 마리씩 가져왔고, 수레는 두 사람이 한 대씩 가져왔습니다. 그들은 그것을 성막 앞으로 가져왔습니다. |
| 4. |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|
| 5. | “지도자들이 가져온 이 예물을 받아라. 그래서 회막에서 하는 모든 일에 쓸 수 있도록 하여라. 그것을 레위 사람에게 주어서 각자 맡은 일에 따라 쓸 수 있도록 하여라.” |
| 6. | 그리하여 모세는 수레와 황소를 받았습니다. 모세는 그것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었습니다. |
| 7. | 수레 두 대와 황소 네 마리는 게르손 자손에게 주었습니다. 이것은 그들이 맡은 일을 하는 데 필요한 분량이었습니다. |
| 8. | 수레 네 대와 황소 여덟 마리는 므라리 자손에게 주었습니다. 이것은 그들이 맡은 일을 하는 데 필요한 분량이었습니다.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이들 모두의 일을 감독했습니다. |
| 9. | 그러나 고핫 자손에게는 황소나 수레를 주지 않았습니다. 왜냐하면 그들은 어깨로 거룩한 물건들을 날라야 했기 때문입니다. |
| 10. | 제단에 기름을 붓던 날, 지도자들은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쓸 수 있는 예물을 가져와서 제단 앞에 드렸습니다. |
| 11. |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.“너는 지도자들이 매일 한 사람씩 나와서 예물을 바치게 하여라. 그래서 제단을 거룩히 구별하여라.” |
| 12. | 첫째 날에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유다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13. | 그 예물은 거룩한 곳인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14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15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16. | 또 죄를 씻는 제물인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17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18. | 둘째 날에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잇사갈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19. | 그 예물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20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21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22. | 또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23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24. | 셋째 날에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스불론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25. | 그 예물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26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27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28. | 또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29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30. | 넷째 날에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르우벤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31. | 그 예물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32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33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34. | 또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35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는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36. | 다섯째 날에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시므온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37. | 그 예물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38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39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40. | 또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41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42. | 여섯째 날에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갓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43. | 그 예물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44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45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46. | 또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47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는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48. | 일곱째 날에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에브라임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49. | 그 예물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50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51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52. | 또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53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는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54. | 여덟째 날에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므낫세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55. | 그 예물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56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57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58. | 또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59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는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60. | 아홉째 날에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베냐민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61. | 그 예물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62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63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64. | 또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65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는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66. | 열째 날에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단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67. | 그 예물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68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69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70. | 또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71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는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72. | 열한째 날에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아셀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73. | 그 예물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74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75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76. | 또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77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는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78. | 열두째 날에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예물을 가져왔습니다. 그는 납달리 지파의 지도자입니다. |
| 79. | 그 예물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백삼십 세겔 되는 은쟁반 하나와 칠십 세겔 되는 은접시 하나입니다. 접시와 쟁반에는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를 가득 채워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곡식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80. | 그리고 무게가 십 세겔 되는 금잔에 향을 담아서 가져왔습니다. |
| 81. | 또 수송아지와 숫양과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한 마리씩 가져왔습니다. 이것은 번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|
| 82. | 또 속죄 제물로 숫염소를 한 마리 가져왔습니다. |
| 83. | 또 황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도 가져왔습니다. 이는 모두 화목 제물로 바칠 것입니다. 이것은 에난의 아들 아히라의 예물이었습니다. |
| 84. | 이처럼 모세가 제단에 기름을 부은 때에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제단을 거룩하게 하기 위해 제물을 바쳤습니다. 그들이 바친 제물은 은쟁반 열두 개와 은접시 열두 개와 금잔 열두 개입니다. |
| 85. | 각각 은쟁반의 무게는 백삼십 세겔 이었고, 은접시의 무게는 칠십 세겔 이었습니다. 은쟁반과 은그릇들의 무게를 모두 합하면,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이천사백 세겔 이었습니다. |
| 86. | 향이 가득 담긴 금잔은 열두 개였는데, 각 금잔은 성소에서 다는 무게로 십 세겔 이었습니다. 그러므로 금잔의 무게를 모두 합하면 백이십 세겔 이었습니다. |
| 87. | 번제물로 바친 짐승은 수송아지 열두 마리, 숫양 열두 마리, 일 년 된 어린 숫양 열두 마리입니다. 그 밖에도 곡식 제물이 있었고, 속죄 제물로 바친 숫염소 열두 마리도 있었습니다. |
| 88. | 화목 제물로 바친 짐승은 황소 스물네 마리, 숫양 예순 마리, 숫염소 예순 마리, 일 년 된 숫양 예순 마리입니다. 이 모든 제물은 모세가 제단에 기름을 부은 뒤에 제단을 거룩히 구별하기 위해 바친 것입니다. |
| 89. | 모세는 여호와께 말씀드릴 것이 있을 때에는 만남의 장막인 회막으로 들어갔습니다. 모세는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. 여호와의 목소리는 언약궤를 덮고 있는 속죄판 위에 있는 날개 달린 생물들인 두 그룹 사이에서 들려왔습니다. 이처럼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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